아까 질문에 이어..!!
B라는 아이는 4학년떄 전학와서 6학년떄까지 저랑 쭉 같은반이였어욤ㅠㅠ
6학년떄 짝을 네번? 바꿨는데 두번이나 걔랑 했거든여ㅎㅎ
B는 키는 작지만 공부는 잘했어요
근데 얼마나 절 갈구던지 ㅠㅠ 걔떄문에 학교 나오기 싫을 정도였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중학교에 와서 만났는데
B가 또 절보구 갈구는거있죠??
얼굴이 어떻다느니... 공부를 못한다나머라나 그러면서 제가 계속 대꾸를 하면서
티격태격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B옆에있던 친구가
B야! 넌 제랑 얘기하니깐 좋냐??ㅋㄷㅋㄷ이러더라구용
그니깐 B가 웃으면서 어 조아ㅋㅋㅋ라고 대답했어요
그것두 제가 보는 앞에서....전 그래서 못들은척 수업하러 갔지요 ㅎㅎ
B는 절 좋아하는게 아닐까요??이런 행동을 보면...
두번째 아이!! 2
초롱 2013.12.1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