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살짝살짝 여행 준비를 하고 있는 처자입니다^^
질문 좀 드릴게요~ 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저는 7/31~ 8/5 여행을 합니다. 엄마와 함께 자유여행인데요. 엄마가 그닥 건강치 않으셔서 걱정입니다.
갈 곳은 하노이 시내, 사파, 하롱베이인데요. 루트를여행사에 부탁했는데 시간이 짧다보니 좀빡세네요.
둘 다 더위도 많이 타서 더 걱정이네요.
이 두가지 루트 중 어느 것이 덜 힘들까요?
이것보다 덜 힘든 루트 있으면 알려주세요~^^
1>
7월 31일
- 낮 하노이 도착
구시가를 구경하다 저녁 7시 30분경 사파 이동
8월 1일
- 사파 현지 도착, 세시간 깟깟마을 걷기
- 휴식 및 자유시간
8월 2일
- 사파 다섯시간 라오차이 마을 걷기
- 라오까이로 이동. 하노이행 야간 열차 탑승
8월 3일
- 하노이 도착, 호텔에 짐을 놔두고, 바로 하롱 1일투어
- 복귀 후 호텔투숙
8월 4일
- 하노이 시내투어
- 오후 8시경 하노이공항으로 이동, 한국으로 귀국
2>
7월 31일 - 도착 후 숙박
8월 1일 - 하롱베이 1일 투어, 투어 후 사파출발
8월 2일 - 사파 1일
8월 3일 - 사파 2일, 하노이로 출발
8월 4일 - 하노이 도착 후 시내 구경그리고 공항에서 구시가로 들어가는 일 힘든가요? 택시기사가 사기 많이 친다고.. 픽업 받는 게 나은가요?좋은 호텔있으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