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 아들..

첫째 아들이 이제 6살입니다.
어릴때부터 순하디 순했는데 점점 크면서 보니까 너무 순하다 보니 마음이 여리고
겁이 너무나 많습니다.
저도 어릴때 그랬었는데 억지로 성격을 바꾸려고 하니 더안좋아지더라구요.
단행본으로 겁쟁이가 이겨내는 방법..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는이야기등등
구하고 싶은데. 그런종류의 책이 있는지요?
있다면 출판사와 제목좀 알켜주세요/.

댓글 2

  • 환찬

    우리 아들하고 똑같구만요..^^;;울 아들은 지금 4학년인데요...여전히 겁이 많다는...^^;;;그래서 합기도를 열심히 시키는데 이제는 힘들다궁...다니기 싫다고 하지만 그래도 넘들 보면 꾸준히 하는게 좋기에 열심히 보냅니다..이런 저런책 많이 읽다보면 생각주머니가 넓어져서 씩씩해지겠죠^^

  • 조히

    이젠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라는 그림책이 있는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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