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학교 갈 무렵에 웅진21세기 백과사전 구입 할려고 하다가
인터넷 사용하지라는 생각에 포기했는데 (넘 비싼것도 잇고..)
나름 비주얼도 있고..과학앨범이랑..과학도감...등등이 있어서...
큰애 숙제로 인터넷 사용할 경우가 많아지면서 다시 그런 생각이 ...그리고 내년에 작은애도 초딩이 되고
지금이 문제가 아니고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책으로 접한게 애들한테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네요...
저 주위에 물어보면..
학교에 가면 할 것도 많은데..책으로 찾아서 시간낭비를 할 필요 있냐면서...
사실 엄마 숙제가 많은데..
생각하기 나름인데...
우아페여러분이 좀 도와주세요....
사실 직장맘이라 거의 숙제는 딸애 혼자서 하는 편입니다...
한가람
너무 감사해용..이젠 저도 실천해야 될때인가봐요..비교 분석해서...우아페여러분께 중간보고 할께요
그래도 더 좋은 말씀있으면 덧글 부탁드려요...
이름없음
쓰다보니 넘 길어져서 ㅎㅎ
인터넷 다운 받아서 인쇄한 자료와 직접 책과 인터넷 자료를 병용한 아이,누가더 많은 몫을 가지고 갈까요?
책으로 찾아본 아이는 적어도 찾고자하는 내용이 어느면에 속하는지 분류는 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인터넷만 의지하면 과연 알수 있을까요?
처음에야 뭔든지 익숙치 않아서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사전 찾기도 익숙해지면 단축될 수 있다라고 봅니다.그러니 소신껏 책으로 밀어 부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플랜
웅진 21세기 백과는 그야말로 백과입니다.
허나 활용면에서 처음 엄마가 많이 도와주셔야하거든요.
웅진에서 하는 백과찾기 활용방법등등...
교원 라이브러리는 참 숙제하기 편하게 일목요연하게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세부적인 정말 사전적인 의미부분에서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찾고자하는 내용면에서 없는 부분이 나오는것도 당연하구요.
학교에서 원하는 방향은 라이브러리이고 좀더 세부적인건 21세기이고..참 답답합니다.
가격이 싸면 어찌 두 딜다 들여볼텐데 그쵸? ㅎㅎ
미라
큰애가 초4입니다. 교원 라이브러리랑 기타 등등 백과들이 있는데 완벽하지는 않더라구요. 책에도 있지만 컴퓨터로 찾아야 되는 것도 있고 담임선생님도 아이들의 자료가 같은 것이 많다고 합니다. 저는 일단은 책을 위주로 합니다. 집에 있는 관련책들 찾아보고 부족하면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갑니다. 책으로 찾자는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
소희
저도 질문 올리려도 했었는데.더불어 많은 답변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