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이 고민이네요..

7세 남아여요..

읽은 창작으론 마피, 픽처북스, 윈윈, 이큐 뿐이네요..

그래서 요즘 창작쪽으로 고민중이여요..

동화나라페스티벌(한솔)이나 미라클(?)일 읽힐까 싶은데 단계가 픽처북스나 윈윈과 겹치는가 싶기도하구...

위에 나열한책 후에 베로니카 읽혀도 괜찮을까요..

혼자서 앉은 자리에서 전래나 명작 서너권정도 보는정도예요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해요..

근데, 베로니카는 글밥이 꽤 있던데...

어떤 창작을 넣어줘야 글밥의 양에 두려워하지 않고

책에 재미를 더 붙일까요...

기본적으로 책은 좋아해요..

하루에 약 20여권정도 읽어요..

물론 대부분 엄마가 읽어주죠...

선배맘들의 조언기다릴께요..

댓글 5

  • 라이브라

    와글와글 좋아요. 계속 잘 볼거에요. 글구 프래니 시리즈, 프란츠 시리즈 이런 시리즈 물을 그즈음 보기 시작했던 것 같네요.

  • 알찬해

    와글와글 좋습니다. ^^ 7세에겐 글밥이 만만치 않은거 같은데요. ^^

  • 훌림목

    칸트키즈 저도 고민입니다.

  • 날애

    7세아의 창작이 그리 많지가 않지요. 행복한 앨리스의 또박또박이야기 저도 권합니다. 아니면 철학동화 작은철학자나 칸트키즈를 권하고 싶어요. ^^

  • 망고

    20여권 ? 우와 ~~ 우리도 딸아이가 7세인데 제가 직장맘이라 하루 다섯권 정도 입니다 .. 흑흑흑 걱정 되네요 ...
    동화나라 페스티벌 은 7세에게 수준이 넘 낮아요 저희 딸아이 4-6세 때 봤거든요 재밌긴 했으나 7세용은 아닌듯 싶네요 ... 베로니카는 잘 모르겠구요 ... 네오키드 (킨더랜드) 창작 재밌게 보구 있어요 ... 칸트키즈랑 원더랜드 경제 지금 보고 있구요 . 와글와글이나 또박또박 7세때 많이 들이시는거 같더라구요 저희도 후반기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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