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게 있는데 고등학교3학년때부턴가 정수리 부분에 머리가 좀 안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 심하지는 않아서 그냥 그렇게 군대 갔다 와서까지 쭉 있고 지냈었는데 ..
제대한지 반년 넘으면서 계속 길던 머리를 볼륨파마 한번 하고
미용실에 컷트를 하러 갔었는데
미용사가 정수리 쪽에 머리가 좀 없네요 ~ 이러더라구요
근데 정수리쪽은 몇년동안 그대로똑같거든요 심하진 않지만 유달리 자라지도 빠지는것도 없는 ..
미용실에서 그런 이야기 듣고 집에와서 인터넷 찾아보면서 여러가지 봤는데요
제 문제는 .. 확실히 예전보다 모발이 전체적으로 가늘어지고 뽑히는 머리들 보면 모근이 거의 안보여요
머리가 앞머리나 가운데 뒷머리는 거의 안뽑히는거 같은데 옆머리들 있잖아요 옆머리는 한번에 뽑을때마다 ..
5 6개씩 뽑히는게 .. ㅡㅡ;;
제 생활에 스트레스가 많은게 좀 사실이긴 하지만 ..
여태껏 인지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당황스럽습니다
병원은 가봐야겠지요 ? 피부과 가면 될까요 ?
천연삼푸 같은데 좋다고 그러던데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
초기에 잡으면 완치가 가능한가요 ?
여기 사이트와서도 여러글들 읽어는 봤지만 감을 못 잡겠습니다
아무쪼록 조언 부탁드릴꼐요
가루
전부 친절히 참 감사드립니다
텐시
정수리 부위에 숱이 없고 전체적으로 가늘어지고 있다면
남성홀몬에 의한 정수리 탈모로 볼 수 있구요
옆머리까지 같이 빠지신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같이 진행중이신듯 하네요
꼭 탈모전문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단 받아보시고
탈모의 원인과 두피상태, 타입을 잘 알아보세요!
샴푸 선택은 두피상태나 타입에 맞추서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탈모샴푸로 가장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제품은
리바이보젠과 트리코민 입니다.
각 제품에 대한 정보는 사이트 검색창에서
민구
와 저랑정말비슷해요 저두이제고2올라가는데 정수리쪽이ㅜㅜ머리가없어요 저랑 정말 증상이비슷해요 저두 뒷머리는 정말 안뽑히는데 옆머리 를 잡아댕기면 엄청 머리가빠지더라구요 제생각으론 스트레스가 제일큰원인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매일매일 풀어주시구 자세한건 피부과가셔서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좋을꺼같구 정수리탈모는 초기에 잡으면 m자형탈모보다 훨씬더쉽게 치료가능한걸로알고있어요 제생각으론 지금님나이에 약물치료보다는 불꽃남자님처럼 자연요법이 훨씬 괜찮고 나아질꺼같습니다 머
소심한여자
일단...그런 소리를 들을 정도라면...탈모가 진행됐다고 볼수 있겠습니다..원래 탈모 인지는 어느정도 진행이 된 상태에서 인지를 한다고 하더군요...피부과 가보세요..두피 측정기 뭐,,이런거 있는곳으로..걍 아무데나 가면 의사들이 대충 눈으로 한 1초보고 진단 내려요..안습이죠..탈모가 아닐수도 있어요...너무 걱정은 마시고요.
자연요법으로 예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