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에서 나트랑 가는 야간 기차 여자혼자 타는거 위험한가요??

동남아자유여행경험이 없는 여자입니다.올해 12월 31일에 호치민에서 나트랑으로 야간 열차를 타고 가고싶은데. 여자혼자는 위험한가요???또 호치민 도미토리 게스트하우스 1박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주변에 베트남에 가보셧다는 분이 없어서 전혀 분위기를 모르겠네요 ㅠ.ㅠ 도와주세요~

댓글 7

  • 은아

    호치민에서 나짱가는 기차와 버스 둘다 이용해 봤습니다.
    저는 남자라 그런지 둘다 별로 위험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은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셨으니 참조 하셔서 정하시면 될것같구요.
    기차는 짐 보관이 좀 불편했습니다. 버스의 경우는 차에 타기전에 짐칸에 다 실어 놓으니 도착지에서 찾으면 되는데, 기차는 짐을 직접들고 들어가야하니, 잠잘때 좀 신경이 쓰입니다. 참조하십시요.

  • 큰돛

    우아 답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기차가 생각보다 비싸네요. 그래도 언제 그런경험해보겠냐는거에 마음이동하여...기차든 버스든 도전해봐야겠어요 답변들 너무 감사해요~^^

  • 핫파랑

    ㅎ 저도 타봤는데.. 혼자타는 여자분들도 있어요.ㅎ 4인실 이용했고 밤11시인가.. 그 기차타니 밤새 자고나니 도착햇더라구요. 나짱이라고 계속 광고하기때문에 놓칠일은 거의 없고.. 1. 너무 추움..긴팔 긴바지.. 얇운 잠바등등.. 춥습니다.
    2. 소리에 민감하시면 귀마개하나 하세요.. 머리를 대고자니.. 덜컹거리는 소리에 숙면 못취합니다

    ... 이건 개인적인.. 오늘 나짱왔는데.. 저가항공 프로모션해서 80만동정도에 왔어요. 기차왕복보다 저렴합니다

  • 다올

    저도 버스보다는 기차에 한표 던지구요. 야간기차 이용시 매우 춥다는거 염두해 두시구요 슬리핑버스 이용시는 일층으로 꼭 끊으시기 바랍니다. 여자분들 혼자 많이들 이용하십니다.

  • 도래

    기차 단점은 버스보다는 소음이 심하고 중간에 식사해야 하는 경우 음식이 버스타고 이동시의 휴게소 음식보다 못한 점은 있습니다.

  • 청식

    저도 버스보다는 기차에 한표 하겠습니다

    버스보다 가격면은 모르겠디만
    안락하고 움직임이 자유스럿 점에서

    백만표

  • 이퓨리한은지

    울 사이트에 손품 팔아보시지요.
    제법 자료가 있답니다.

    야간 열차 혼자 타는 여행자 많습니다.
    열차든 슬리핑 버스든 장단점이 있겠어요.
    쪽창으로 쏟아지는 별빛을 잊을 수 없는데,
    자느라 못보시는 분들도 있겠고,
    냐짱이 종착역이 아니라서 놓칠까 염려는 되겠지만..

    추천합니다.
    언제 그런 여행 또 해보겠어요..

베트남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