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4학년 1학기까지 마쳤구요
제가 1학기를 교환학생을 다녀왔는데
그 결과 졸업을 위해 들어야 하는 필수 과목 하나를 못 들었어요
그 수업은 1학기에만 열리는 과목이구요.
그래서 졸업학점까지 12학점 정도 남았고내년에 몰아서 듣고 이번 2학기 휴학하고 인턴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졸업예정자도 아니라 마땅히 할 만한데도 없고, 만약 안되서 시간만 잡아먹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또 학교등록금은 국가장학금이랑 교내장학금으로 전액을 받고 있는데 만약 2학기 나머지 학점들 듣고
내년 1학기에 그 과목 들으면서 인턴같은 거 할라고 해도 추가학기고 졸업연기도 아니라 100만원 가까이 생돈이 나갈 거 같아서
부담도 되구요. 다만, 그 동안 더 준비하고 해서 좋은 인턴자리 구할 시간적 여유가 더 있겠죠?이번에 휴학하고 그대로 인턴구하는 쪽으로 생각하는 게 잘 생각 하는 걸까요?? (참고로 이번에 하면 3학기 휴학입니당)
으악....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지옥 2013.12.17 댓글 1
앵겨쪼
필수과목이라하면 계절학기에 열릴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