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병원에 가질 못하겠어요..
프로페시아 처방 받아야 되는데..
아님 프로스카라도..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3
모두다
저도 처음엔 창피해서 머리 기르고 모자만 쓰고 다녔는데
그게 오히려 탈모를 부추기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반삭해버렸습니다.
반삭하고 병원가서 프로스카 처방 받고 마이녹실 바르고 열심히 치료하고 있습니다.
레오
안녕하세요. ㅎㅎ 저도 처음에 병원갔을때 정말이지 사람들이 저만 쳐다보는듯
싶더군요.ㅡㅡ 하지만 누가가 겪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계열약은 아무래도 전문의약품이니 복용과 방법 시기는
전문의와 상의 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약부작용이나 효과면..뭐 이런거 까지
생각하면 더욱더 선생님하고 상의 하시고 만약 복용이 결정되면 병원에서 처방받으신
데로 하시고 그다음 좀더 저렴한 프로스카 계열로 갈아타셔도 좋을듯 싶네요.(이과정
모두다
저도 처음엔 창피해서 머리 기르고 모자만 쓰고 다녔는데
그게 오히려 탈모를 부추기는거 같더군요...
그래서 과감하게 반삭해버렸습니다.
반삭하고 병원가서 프로스카 처방 받고 마이녹실 바르고 열심히 치료하고 있습니다.
레오
안녕하세요. ㅎㅎ 저도 처음에 병원갔을때 정말이지 사람들이 저만 쳐다보는듯
싶더군요.ㅡㅡ 하지만 누가가 겪는 일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계열약은 아무래도 전문의약품이니 복용과 방법 시기는
전문의와 상의 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약부작용이나 효과면..뭐 이런거 까지
생각하면 더욱더 선생님하고 상의 하시고 만약 복용이 결정되면 병원에서 처방받으신
데로 하시고 그다음 좀더 저렴한 프로스카 계열로 갈아타셔도 좋을듯 싶네요.(이과정
찬늘봄
처음 한번이 창피하죠
2번째부턴 창피함이 많이 덜해질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