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들이 엠플로는 안가고 11번가로는 간 이유가 뭘까요?

예전에 CJ가 450억을 들여 런칭했던 엠플이라는 오픈마켓은 업계 최저 수수료 및 신규 고객에게 쇼핑지원금을 쏘는 등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다 2년도 못되어 사업을 접었었죠.

그때 이유가 판매자들이 안 움직여서라는 분석이 많던데, 업계최저수수료인데도 판매자들이왜 안 움직였을까요?몇년 후에 수수료 올린다 해도 그 동안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엠플이 망하고 바로 등장한 11번가는 지금 업계 2위자리로 크게 성장했죠.

더 일찍 선점한 엠플로는 판매자들이 움직이지 않고 후발주자인 11번가로는 움직인이유가 정말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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