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큰 고민이 생겼어요..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아니 두번째라고 봐도 되겠네요.. 아... 제가 이번에도 짝사랑을 하게 됫어요..
멀리서 가끔보고.. 얼굴이 못생겨서 그런지.. 아님 제가 원래 남자들을 싫어하는경향이 있어서 그런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말걸어도 퉁명스럽게 넘기고 막그래요 .. 그얘 볼려면 이제 몇일 안남았는데....
제가 감기가 걸려서 학원에서 잘못봤거든요.. (저여중,...) 어쩌죠.. 그냥.. 빨리 그만둬야 될까요?
저 많이 고민되요.. 오랜만에 올라온 얼굴의 홍조가.. 좋은데.. 감정은 좋은데.. 그얘한테 어떻게 해야될지,
..하아...
도와 주세요 언니들...ㅜㅜ
언니들.. 도와줘요..
안녕나야 2013.12.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