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상황이란 게 워낙 유동적이라 답변하시기가 좀 거시기 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상황을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설 연휴 첫날 아침에 목포에서 인천 길병원에 갔다가 하루 묵고
설날 아침에 목포로 출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승용차를 갖고 가야할 지, 버스를 타야 할 지, 혼자 갈지 아님 애들까지 같이 가야할 지,,,판단이 서질 않네요.
일단 충남 이남에서는 역귀성방향이라 큰 문제는 없을 듯 한데,,,경기도부터는 경험이 없어서요.
우문인 듯 싶지만,,,답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초코향
알겠습니다.^^
가시내
점심먹고 뭉기적 거리면 지옥입니다. 바로 출발하면 ok
패틱
한시간 차이가 큰가 봅니다.
유의하겠습니다.
빛글
11시에 서해안 타셔야 고생안하십니다
12시면 늦으리 ㅠㅠ
앵겨쪼
예 알겠습니다.
로운
순식간에 막혀요...
최대한 빨리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난슬
아침밥 먹고 바로 움직여야겠네요.
아라
인천 사는데요...듀스님 말씀처럼 설당일 가급적 오전에 후딱후딱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작년에는 다음지도로 봤을때 2시까지는 그렇저럭 교통상황 좋은편이긴 했으나 순식간에 붉은색으로 변했습니다.
꽃바라기슬아
내려오는 건 일단 안심이네요.
답변 고맙습니다.
차나
설 당일 오전에는 어디든 차 안막힙니다. 점심 쯤 부터 지옥이 시작 되지요 ㅎㅎ. 길병원쪽이 우리 처가댁이라 연애할 때 부터 오래 다녔는데요. 설날 아침 일찍이라면 운전하셔도 문제 없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