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라면 핑계지만
해외에서 살고 있어 책을 사줄 형편이 안되었네요..
그냥 단행본과 샘플책으로 생활하다가 전집 한질 사줄까해서요..
자동차나 탈것에 관심많고요..그거 관련된 책들은 긴문장이라도 다 잘 봐요..
현지 도서관에서도 탈것위주로 빌려보구요..
집에 있는 책은
공룡유치원(잘 보는 편이예요..)
네버랜드과학그림책(그럭저럭 봐요..)
한솔도란도란그림책(잘 보는 편이예요..)
생각마루 샘플책 5권(잘 보는 편이예요..)
두배로 리틀비 샘플10권(그럭저럭 봐요..)
그외 샘플책과 단행본150권정도있어요..
아참 자연관찰쪽으론 전혀 관심도 없고 책도 아예 안봐요..
솔직히 이렇다 할 책도 없지만 책읽기가 잘 되어있지 않고 책편식도 심한편이예요..
요번에 유치원 들어가서 책읽기가소홀해졌네요..긴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책 읽기 다시 할까해서요..
창작쪽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소장 가치가 있고 전권 활용도도괜찮은걸로 추천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