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에 관해서, m자와 프로페시아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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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4년된 여친과 헤어지고 나서 거의 2달간 엄청난 스트레스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죽고 싶을정도의 스트레스....

저번에 피부과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로는 그런 스트레스를 받으면 2달 정도 있다가 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더니..

5년의 탈모인생동안 머리 감을 때 머리카락수가 20~25개정도로 잘 유지 되더니..

어제 갑자기 50개 정도가 빠진겁니다. ㅡㅡ; 시겁했죠.. 다행히 그 이후로는 30개정도로 감소하긴했는데..
(1달전부터 프로페시아 시작했는데, 혹시 부작용은 아니겠죠?)

1.이렇게 일정기간 엄청난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수비는 무엇일까요...?

2. 아직은 겨우 m자 가릴 수 있는 정도인데요.. 제가 두려운건 m자 파이는 것보다 이마 앞쪽머리들의 숱이 주는 것입니다...
이걸 프로페시아로 수비가 가능할지요...?

3. 모발이식도 생각하는데.. 회사 다니시는 분들 어떻게 시간 내셔서 하시고... 티 많이 날텐데, 회사 생활은 어떻게? ㅡㅡ;

댓글 3

  • 귀1여운렩

    그냥 의식 안하면 됩니다...마치 금단현상 생기듯 좀이 쑤시는데 계속하니 되더라구여 근데 나중엔 무슨일이든 집착안하려다보니 대충하게되서...적절한 조화가 필요한듯 ㅋ

  • 유메

    연습 어떻게 하는 건지 조언좀 ~~ ㅡㅡ;

  • 뽀그리

    저도 집착이 강한편이라 한번 스트레스 생기면 머리아프고 머리 빠지는게 보이는거 같습니다.
    최선의 수비는 역시 스트레스 안받는거...연습하다보면 되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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