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고민이예요...헤밍리틀자연은 과일만 보길래...세밀화보다 실사가 나은가보다 하고
손해 많이 보고 중고로 팔았거든요...
명꼬괜찮다길래 살려고 마음 먹고 친구집 가서 함 보여줬더니...
애는 여전히 관심없고...
전 제가 너무 징그러워서...못보겠더라구요...제가 유별난건지 올빼미 뱀 박쥐...등등 쥐잡아 먹는 것도 나오공...
어쩌죠? 제가 이러니...
좀 적당한 책 없을까요?
사실 헤밍 리틀자연은 너무 세밀화가 많아서 걍 동화같아서 별루였는데
명꼬는 넘 사실적이라..좀 거부감이 생기네요..
다시 세밀화로 알아봐야할지...실사로 알아봐야할지...
헤르만헤세 세밀화나 땅꼬마자연앨범(이건 따끈한 책이라 비싸겠죠?)
연두비 자연관찰은 어떤가요? 넘 고민되네요
18개월 딸입니다.
아이처럼
연두 자연관찰 5살 울 딸램잘보네여ㅛ ㅎㅎ
가리매
저는 명꼬자연 보고 있어요. 헤밍리틀도 안보던 아이가 어떤 자연인들 잘 볼까요? 헤밍리틀도 잘만들었다고 하던데..18개월이면 자연책보단 창작책 위주로 넣어주셔도 될 것 같아요~
스콜피온
연두비 아기자연권해드릴께요....
말을 가르치는시기에 봐야하는 말놀이 수놀이 책이예요.
세밀화그림으로 그림의 기법도 다양하구요. 아이가 정말 잘 활용하니까 지금은 만족해요...
쥬디시어스
24개월 선물도 지금 세밀화쪽을 알아보고 있어요. 제가 그 시기를 겪어봐서 아는데 사실 세밀화부터 시작해야 아이가 자연관찰을 더 재미나게 본답니다. 그리고 집중력과 인지능력도 상당히 향상된답니다.
미리별
18개월남아 맘 인데요 15개월때 리틀자연으로 시작해서 뉴명꼬로 갈아탔다가 지금 결국은 땅친물친에 안착했어요. 책 크기가 아가들이 보기 넘 큰게 개인적인 이유였는데 잘 선택한 것 같아요.
회전력
에공 저도 헤밍리틀자연 있는데 너무 잘 보고 있는데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셨네요. 다시 세밀화쪽으로 가셔야 할 거 같아요. 사실 저도 실사는 제가 너무 무서워서 못보겠더라구요. 18개월이면 당연히 세밀화쪽으로 가야 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땅꼬마는 너무 책이 커서 아이한테 부담스럽더라구요.
돌심보
30개월까진 헤밍리틀이 좋을거같아요..자연책은 아이들이 원래 자주 보진 않는책중 하나랍니다....
실사거부할수 있으니 세밀화로 좀 더 보여주시는것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