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매일 없는머리 감추려고 흑채를 뿌리고 출근하고...
어느날은 잘못뿌려져서 티가고 눈에 흑채가 들어가 벌건눈을 하고 있을때면...
머 이런날도 있는거지...라고 생각하면서 흘려버리면 좋겠지만..
속 마음 깊은곳은 우울하고 짜증이 나기도하고 답답하네요...
가끔 회사생활하면서 이런생각합니다.
깊은산속 절로 들어가서 세상사 다 털어버리고 쉬고싶고 걱정이나 근심없이 맘편이 다 버리고 싶다고..
긍정의힘...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겉으로 그렇지않아...하지만 본연히 근심거리는 변하지않는...
탈모인은 전부 도인이 되어야 할것같아요.
절제하고 자제하고 맘의 평온까지 유지해야하니...
힘을내야지....노력하자...
매일 수많은 다짐을 합니다. 그 다짐의 수만큼 반론도 하게되네요.
하예
맞습니다. 긍정이라는 마인드가 쉽게 오지 않지요. 그래도 웃어보세요. 입가에 미소만 지어도 긍정은 님의 가슴속으로 찾아옵니다.
강남맨
고생 끝에 낙이 온다지만, 그 끝이 너무 멀게만 느껴지네요. 그렇지만 더욱 더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삽시다 ^^
해샘찬
도인 =_=;;; 그렇게라도 되어 나아진다면 그래야지요 ㅠ ^^;;;; 으으
아이
고통이라는것이 상대적인 경중이라 함부로 얘기 못드리지만,
우리보다 신체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전 그렇게 긍정적으로 살고있어요.
힘내세요!!
초코초코해
저도 그렇답니다.
그럴때가 왜 없겠어요...
하지만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듯,
나는 관리 해야 하는 사람, 좀 더 머리에 신경써야 하는 사람일 뿐
이것때문에 짜증나고 힘들진 않아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