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돌그룹 소식을 듣고..
참...혀만 끌끌 찼습니다=_=..
정말 변성기도 안지난 초등학교 애들이 몸에 딱 붙는 옷 입고
사랑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 노래를...
차마 들을 수가 없어서 꺼버렸습니다.
로리타? 라고 하던가요? 세상이 말세입니다.=_=...
저런 애들이 나와서 인기가 있으려나요?...
있으면 있는데로 씁쓸해지고..
없으면 없는데로 저 어린 것들 상처받을까봐 씁쓸해지고..
부모의 치맛바람인걸까요? 요즘 애들이 성숙해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