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이 갑자기 안좋아졌는데
남자친구랑 1년 반을 넘게 사겼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할아버지 돌아가시구
그래서 말할 형편도 안되네요.. 사실 그런일이 아니라도 말하기 힘들것 같긴하지만 (성격상)
근데 또 장거리라서 만나러 갈 때마다 돈이 우수수..
헤어져야하나 그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심적 물적 너무 힘드네여
남자친구 취업 집안
큐트 2013.12.15 댓글 2
큐트 2013.12.15 댓글 2
집안이 갑자기 안좋아졌는데
남자친구랑 1년 반을 넘게 사겼어요
근데 남자친구도 할아버지 돌아가시구
그래서 말할 형편도 안되네요.. 사실 그런일이 아니라도 말하기 힘들것 같긴하지만 (성격상)
근데 또 장거리라서 만나러 갈 때마다 돈이 우수수..
헤어져야하나 그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심적 물적 너무 힘드네여
안다미로
감사합니다 ㅎㅎ
한국드립
.. 아 저랑 너무 같은 상황이라 제가 쓴줄알았어요..
아 진짜 마음아프다..
저는 헤어졌어요.. 진짜 이제 누구 좋아지는게 무서워지는...
음.. 마치 꽃이 만개했을때 제초제를 뿌려 억지로 지게한듯한..
그럴필요가 있었나싶기도 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