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생입니다

식품영양학과 4학년등록 후 휴학을 했습니다.
많은 고민이 있지만
어학점수가 없는것이 가장 큰고민이자 후회인데요ㅠㅠ
최근 첫 토익시험을 본 결과 485점이나왔습니다.
이대로 토익점수를 높여야할지...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중국어를 더 많이 본다는데
중국어를 지금이라도 공부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토익을 하면 적어도 abcd는 알고 시작하는거라지만
중국어는 아무런지식도 없어서 걱정이많이됩니다
신hsk5는 되어야 쳐준다.
그시간에 전공에 맞는 자격증을 더따라.
이런얘기들도 많이 봐서 선뜻 결정이 서질않네요ㅠㅠ
어떤게 저에게 더 좋은 길이되어줄까요?

댓글 2

  • 콩알녀

    토익은 조금만 더 올리시고, 중국어는 본인이 가고 싶은 회사가 중국에 진출해 있는지 혹은 진출할 예정인지 알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큰아

    일단 영어 먼저하시고 중국어를 하는게 더 좋을것 같애요 요즘 진짜 토익 안보는 회사가 없더라고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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