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에서 근무한지도 다음달이면 2년이 되어갑니다.
회사가 토요일도 근무를 해서.. 여행다운 여행을 다녀온곳이 별로없읍니다.
그런데 이번 추석때 3일정도 연휴가 생겨서..한국 들어가기는 애매한 기간이라
베트남 여행을 가보려 하는데..일단 사파나 닌빈 & 땀꼭..아니면 꼰다오...
제가 가본곳은 하노이/나짱/무이네/하롱베이/하이퐁..
대부분이 출장형식으로 가서 관광은 해보지를 않았읍니다.
1년정도면 다시 한국으로 복귀를 해야되고..
사이트 회원님들중..정말로 베트남 하면 여기는 가봐야 된다는 곳이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진정한 베트남을 느낄수 있는곳이면 좋겠읍니다.
베트남에서 어디가 최고인가요?
스콜피온 2013.12.15 댓글 5
첫삥
호이안, 훼가 후회 없을 듯. 훼의 궁궐 야경도 좋습니다.
싸리
베트남을 2번에 걸쳐 가족여행으로 23일동안 여행했는데 호이안과 무이네가 좋았는데 무이네는 가보셨다니 호이안이 좋을것같습니다.
호이안의 구시가지는 호이안 호텔에서 묵었는데 그주변이 아주 오래된 옛도시이며 그들의 문화를 느낄수이었고 해변가인가 강가인가에서의 저녁식사가 지금도 아주 멋진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호이안의 해변에서는 호이안 리조트에 묵었는데 리조트 전용해변이있고 및 각종 해양스포츠를 저렴하게 즐길수이었고 수영도 가능합니다. 우리는 3박4일 동안
발랄한그1녀
좀 친절하게 이야기 하자면.. 훼(Hue)는 경주 같은 고도로 베트남 왕국을 볼 수 있는 문화적인 장점이 있습니다. 사파는 소수민족과 서늘한 고산지대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달랏은 휴양도시의 선선함과 많은 꽃을 구경할 수 있죠. 호이안은 잘 몰라서 패스, 유명하기는 냐짱도 해안으로 유명한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였어요.
캔서
사파, 달랏 !!
미쁘다
훼 강추요....호이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