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녕하세요 서울에살고잇는 중1 여자입니다
제목보다시피 저흰 선후배사이가 너무 과다해요....맨날 90도인사하고 돈달라하면그냥줘야하구....옷도뺏기고////가방.시게.등등 안뺏기는게없어요 선배가 맘에안들면 그대로 혼나고 맞구 그러구ㅠㅠ선생님들도 아시는데 신경도 안쓰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기에는 예전부터 전통?문화?암튼 그런거라서 수습도안ㄷ되고 전학도 안되고 제친구들이랑 제가 너무 힘드러요ㅠㅠㅠㅠ
맑다 2013.12.15 댓글 10
저는 안녕하세요 서울에살고잇는 중1 여자입니다
제목보다시피 저흰 선후배사이가 너무 과다해요....맨날 90도인사하고 돈달라하면그냥줘야하구....옷도뺏기고////가방.시게.등등 안뺏기는게없어요 선배가 맘에안들면 그대로 혼나고 맞구 그러구ㅠㅠ선생님들도 아시는데 신경도 안쓰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기에는 예전부터 전통?문화?암튼 그런거라서 수습도안ㄷ되고 전학도 안되고 제친구들이랑 제가 너무 힘드러요ㅠㅠㅠㅠ
봉봉
넹넹!
먹딸기
1학년이라구요? 몇개월만참으세요^^
하림
마저요유ㅠ
허리품
넹넹ㅎㅎ
예님
카톡으로 괴롭히시거나 하면 캡쳐해서 증거 남기시구요 부모님 한테 말씀 하셔야 해요 저도 최근에 그런적 있어요 ㅠㅠ 엄마한테 말해서 저희엄마랑 그 언니랑 통화했구요 한번 더 그러면 처벌받는다는 다짐 받았어요 힘내시구 꼭 부모님께 말씀드리세요 아님 일이 더커질수 있어요 ㅠㅠ
푸른나무
ㅜㅜ그래두..
빛솔
엄마한테 직접 말씀드리면 전학 보내주실듯...
늘찬
그쳐우ㅜㅜ
날놓아줘
선배들이 엄격하시네요 그런건 뒤에서 받쳐주지않는이상.. 어쩔수없어요ㅠㅠ
일본녀
고마운답변기달룡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