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게 쌓여만 가는데 ㅜㅜ

서운한점 이런건 꼭 고쳐줫음 한다 라든지
걱정하는거 등등

어떤식으로 말해야 잘 들어주고 노력하나요 ??

남친은 저한테 그저 욱한거만 아님 다 좋다라고 하는데

저는 갈수록 서운한게 쌓여가요 ㅜㅜ

남친은 그냥 나이도 잇고해서 쿨하게 넘어가려고 하는건지 통 말이없고 저 혼자 닥달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또 서운한점 이야기하면
그냥 걱정하지말라는둥 왜 혼자 걱정하냐 그러는데. 답답해요

10살 차이나는거랑 상관잇는건지요 ㅜㅜ

댓글 1

  • 옆집오빠야

    저는 그냥 대놓고 말해요. 나 이거 너 이런점 싫으니까 하지마. 이런식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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