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리엘의 기사입니다.
며칠전에 보니 신사이트에 푸꿕 코스가 새로 생겼더군요. 비행기가 아니라 메콩강 이틀보고, 배로 푸꿕섬에 가는 코스던데...
푸꿕섬이 좋다고들 얘기는 하는데.. 베트남에 2년 넘게 살고 있지만 ... 아직 다녀오신분을 본적이 없어서...
얘기듣기로는 5성급 리조트 하나랑, 리조트에 딸린 아름다운 해변 외에는 부대시설이 거의 없다고 들었습니다.
지난달 한인잡지에도 고급리조트 하나 외에는 아직 부대시설이 없어 찾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나오던데... 글 보니 어느분은
찾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비행기 표가 없다고 하는군요.
이번달말에 휴가때 푸꿕이나 한번 다녀올까 싶은데... 혹시 푸꿕섬 다녀오신분 있으신가요? 푸꿕섬 어떤지요?
푸꿕 다녀오신분...
심플이 2013.12.14 댓글 3
미나
조용한 해변을 즐기시는데 충분히 만족하실 겁니다... 글구 왠만하면 뱅기표는 다 있구요. 사이공 푸꿕 리조트나 라벤다 외에도 $30불 수준에 괜찮은 리조트들이 있습니다...
이뻐
저두 다녀왔어요.. 푸꾹 진짜 좋아요.. 전 4일정도 있었는데.. 사이공 푸꾹 리조트(비싸요..)말구 다른데 있었거든요.. 글 찾아보심 제가 올린 글두 잇을꺼예요.. ^^ 그럼 좋은 여행되세요~~
빵야
요밑에 어떤분 게시글에 댓글 달았는데 사이공에서 푸궉가는 비행기는 하루 4차례있습니다. 오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시간까지 적어놨으니 참고하시고 제가 갔다온 기념으로 이 사이트에 게시글을 올린 것이 있으니 함 보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차를 타고 배로 가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