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밌네요..
얼마전에, 예에~~전에 알았던 사람 소식을 어쩌다가 들었는데..
그렇게 착하던 사람이 지금은 악덕 장사꾼이 되었다고..
진짜 벌레 한마리 못 죽일 것 같은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다 변하기 마련이라지만...
제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랑 너무 다른 이야기를 들어서
괜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
예님 2013.12.14 댓글 0
참 재밌네요..
얼마전에, 예에~~전에 알았던 사람 소식을 어쩌다가 들었는데..
그렇게 착하던 사람이 지금은 악덕 장사꾼이 되었다고..
진짜 벌레 한마리 못 죽일 것 같은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사람은 다 변하기 마련이라지만...
제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랑 너무 다른 이야기를 들어서
괜히 기분이 싱숭생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