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서 임상병리를 전공한 29살 흔녀입니다.
작년에 국시 봤는데 아깝게 떨어 져서
매일 맨붕이었다가 얼마전 부터 정신을 추수리고
다시 준비하는 중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웹디자인을 배울 기호ㅣ가 생겨서
해볼려고 합니다.
임상은 도무지 자리도 안나고 페이도 너무 적어서 비전이 없다는 말뿐입니다.
다른 직업도 그렇겠지만 임상은 더하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얼 어떻게 해야하는게 저한테 이득인건지
나이도 있으니 안정된 직업이 무엇보다도 필요한데
임상은 다 나이어린 아이들 위주로 거기다 계약직이고 대학병원은
성적도 좋아야 그나마 뽑힌다고
일반병원은 조무사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다 하고
머가 더 이득일까요?
궁금해서 어쭈어봅니다.
키움 2013.12.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