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6개월이구요 (9개월 연년생 동생도 있어요)
헤밍생활 6~7개월전쯤 들였는데
CD는 정말 대박이거든요~
3단계까지 주구장창 들려줘서 반응은 좋은데 책은 꺼내보질 않네요 ;;;
대신 서평으로 받은 명꼬생활 3권은 닳도록 꺼내와서 봐요
그래서 일단 헤밍은 동생을 위해 처분을 하지않고 놔두고
명꼬생활 들일까 생각중인데..
대부분 차일드애플하고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하시던데요 (그림풍 같은게..)
같은 생활동화이긴해도 내용이 좀 틀린거 같던데
명꼬생활 들여도 될까요~?
아님 생활동화는 한질만 있어도 될까요?
밤
아이마다 좋아하는 성향이 달라서 그런지 약간씩 차이가 나는 거 같아요. 저는 주로 제가 바쁠때? 씨디 활용을 주로 했거든요~ 처음엔 아이가 씨디 틀어달라고 할때마다 내심 기뻐서 좋아했는데 요즘은 제가 읽으려고 유도 많이 하고, 친구들과 헤밍 센터 가거나 제가 아이친구들과 함께 읽어주면서 흥미를 유도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고양이
저랑 반대네요,....울아이는 씨디는 별루 안듣고...제가 읽어주길 바라거든요....그래서 열심히 읽어준다는,...오전에 거의 20권정도 읽어주고 하루를 시작한답니다...글구 제가 가지구 있는책은 명꼬생활이에요..헤밍꺼는 못보서 답변은 패스~
두동
현재 책만 반복해서 보고 있어요.. 씨디는 책을 어느정도 보고 난뒤에 틀어줘도 될거 같은데..
색다른 느낌으로 책을 다시 볼수 있을것 같아요..
채련
처음에는 시디만 듣고, 책을 안 봐서 책을 그냥 처분해 버릴 까 하다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렸어요.. 그러다가. 시디 들려줄 때.. 조금씩 책을 같이 넘기면서 봤죠~ 그러다가 조금씩 분량을 늘려 가니.. 이제는 애가 책도 잘 봐요~ ^^ 1단계는 조금 어려워했지만.. 3-4단계는 아주 잘 보던걸여 ^^
아리에스
시디 들으면 춤추고 따라부르고 완전 신나하는데
책하고 같이 보여주고 몇장 넘기다말고 \ 끝~\ 하고 덮어버리네요 ㅠ
명꼬생활은 너무너무 좋아해서 둘째도 있고하니 들이고싶은데
차라리 차일드애플을 들일까 싶기도 하네요
라별
명꼬생활이 내용이 재밌어요.. 차일드애플은 완전 일본풍인데 반해 명꼬생활은 다른 외국 작가 책들이 많아서 책마다의 느낌이 훨씬 더 다양한 느낌이구요.. 생활이라고 하는데.. 창작 느낌이 많이 나서 보여주기가 좋더라구요.. 저희도 헤밍 예전에 보여주고 명꼬는 얼마전에 둘째때문에 들였었는데.. 제가 읽어주는 느낌이나 아이들 반응이 명꼬생활이 훨씬 더 좋은거 같아요.
sin
생활 동화 한질으로도 충분할거 같아요. 그래도 아쉬우시면 곰곰이 들여주시구요. cd 들려줄때 책장도 같이 넘겨보세요. 저희 딸은 4-5단계를 무척 잘 보더라구요.
지옥
개인적으로 전 생활동화는 한질만 있어도 될 것 같아요... 사실 그 돈이면 차라리 창작으로 한질더 해주겠어요... 창작은 많이 볼 수록 좋지만 생활동화는 중복이 많잖아요... 생활 100권 읽으면 창작 1000권 읽어주라고 그러던데... 책팔라고 하는 소리였는가는 몰라도... ㅋㅋ
의사양반
전 책을 먼저 줄기차게 읽힌다음에 CD를 읽혔어요 그래서 그런지 나중엔 CD를 틀어주니 책을찾아
맞추어서 보던데요
아론아브라함
책만 엄마가 씨디랑 비슷한 톤으로 읽어 주면서 중간중간 씨디 음악도 입으로 불러 주심 좋을 듯..명꼬 생활을 좋아하면 한질더 들여도좋고 전 개이적으로 글뿌리 생활 동화가 더 맘에 들어요(씨디가 훌륭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