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들입니다.
오늘 영사분이 오셔서 프뢰벨 읽기프로그램 추천하시네요~
간단하게 검색했더니 다들 좋다고 하더라구요..
프뢰벨이니 일단 괜찮겠죠... 가격대비가 중요한거 같아요..
40만원정도의 가격을 투자할만 한건지... 고민되네요~
한글관련다른 책들과 비교를 아직 안해봐서요..
한솔 신기한 한글나라도 많이 하던데.... 비슷한가요?
솔직히 프뢰벨 영다 구입해서 많이 효과는 못봤거든요..
엄마눈에는 넘 좋아보이던데.... 홈스쿨땜에 구입한 이유도 있지만.... 선생님이 별로 안좋아서 그런지...
암튼... 가격만큼 만족도는 없어서요..
그래서 많이 고민되네요~
구입하신분 어떤지 조언부탁드려요~
글구 신기한 한글나라도요...
도움
한글나라도 좋지만 엄마가 수업해주기에는 좀 무리가 있는데 프뢰벨꺼는 지침서가 같이 나와서
굳이 선생님 안 불러도 되어서 정말 좋아요^^
이룩
저희 영사님은 읽기 들이지 말라고 하시던데...한글깨우치는거 책많이 읽어 주면 된다고 주위에서 많이들 그러더라구여 특히 저희 시누이 두아이의 엄마이자 초등선생님인데 책많이 읽어주니깐 저절로 한글 깨우친다고 하더라구여...제 짧은생각엔 읽기대신 창작동화가 더 좋지 않을까싶네여...
새솔
울 아들 32개월 프뢰벨들여서 지금 수업 3시간째... 선생님이 오셔서 수업하고 제가 하루에 한번 낱말카드 물어보구... 전 좋은것 같아요. 시기가 어떤 책이 중요한게 아니고 아이가 관심있어하고 선생님이 좋으면 그만아닌가요? 글구 프뢰벨로 하시면 영사에게 선생님좀 추천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괜찮은 사람으로 추천해줘요
아련나래
거의 50이죠.. 한글 수업을 하고 싶다면 하셔도 되겠지만 지금은 책만 읽어주면 안될까여.. 책으로 스스로 깨우치는것도 괜찮을듯.. 교구랑은 잘 나왔어여 하지만 가격이...
향율
너무 일찍 시작하시네요..저희 딸은 4세부터 유치원에 다녀서인지 5세되니까 한글을 알더라고요..지금은 제법 읽긴 해요. 수업을 시키는 것보다는 책을 많이 읽어주시고 때가 되면 하는것 같습니다.
god
한솔 그럭저럭 할만합니다,,홈스쿨은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답니다,,저희 아인 한솔33개월에
시작해서45개월에 끝내고 지금은 곧잘 읽습니다,,,둘째가 20개월도 안되서 하고 싶어했는데
엄마표로 했어요,,,아무리 하고 싶어도 시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불꾼
한글 벌써 하려구여,, 돈만 쓰고,, 시간만 오래걸려요,, 저희 첫째두 네살 초반에 시켜서 지금 1년이 됐는데 낱자 배운범위 안에서만 잘읽고,, 아직 올해는 더해야 읽을것 같아요,,
걍 책 열심히 읽어주는게 낫구여,, 그런말 있죠,, 아이가 한글에 관심있어 할때 해주라고,,
백번 지당한 말씀인것 같아요,, 둘째는 책 마니 읽혀주려구여,,
글고 그돈 으로 더 좋은 책 사줄랍니다
도움
저도 지금 24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는데요... 요즘 한글이나 숫자에 관심이 많아서 읽기프로그램 관심이 많은데... 저런걸 드려서 수업을 해야할지...아님 저랑 책보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우치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전 프뢰벨 영아다중 마더구즈 영아테마 말하기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영아다중빼고는 다 반응이 안좋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