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이가 많고 허리가 아파 많은 짐을 메고 가지는 못할 것 같읍니다.
그러나생장에서 산티아고 까지 꼭 걸어서 가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만화를 보니까 나보다 젊은 63세의 일본인이 짐을
끌고 가던데 그렇게 짐을 끌고 갈수 있는 여건이 돼나요.
그리고 그렇게 짐을 끌고 갈 수 있는 기구는 생장에서 살 수 있나요.
산티아고 를 다녀오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짐을 끌고 가도 돼나요 ?
딸기맛사탕 2013.12.14 댓글 10
터전
감사합니다.
다와
골프카트를 끌고 다닌 네델란드인과 몇일 같이
다녔는데 더 힘들어 보이던데요...비추요
비치나
감사합니다. 3kg이라면 해보겠네요.
한번 도전 할 까 합니다.
초코맛사탕
짐을 줄이면 3kg정도도 가능합니다
한국분 중 이정도로 짐 줄이신분 있었어요
추가 옷한벌이랑 수건 세면도구랑 샴푸 바디젤 한번에 되는거 이렇게 준비해보세요
수레가 허리에 더 무리가 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내꺼
감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로 사료됩니다.
한번 해 보겟습니다.
스킬
캐리어 끌고 다니시는 분들도 가끔씩 봤어요. 그런데 윗분들 이야기대로 캐리어가 짐이 되는 구간들이 꽤 됩니다. 허리가 많이 아프시다면 제 생각에는 짐을 최소화하셔서 개나리 봇짐 매듯이 다니시는게 어떨가 싶네요. 특히 여름에 가시면 짐을 많이 줄일 수 있으세요. 전 어떤 외국 여자분 정말 작은 봇집 등에 메고 다니는 것 2주간 봤습니다. 어떻게 짐이 저것밖에 없을까 싶을 정도로 작았어요. 개까지 데리고 다녔는데, 그렇다면 개사료도 갖고 다녔을텐데요.
분홍이
고맙습니다
샹1큼해
물론 가능합니다 걷다보면 수레같은데 끌고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쩔때는 메는것보다도 힘들 수도 있다는걸 감안하셔야합니닷!
조히
감사합니다.
맞손질
카미노 길에 캐리어에 짐 끌고 가는 순례자도 어쩌다 가끔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사진 산길, 진흙 길 그리고 자갈길에 무거운 캐리어끌고 간다고 생각 해보세요. 비추입니다. 짐 끄는 것도 허리가 좋아야하니 허리를 고치신후 갔다오심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