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어갈 때 얼마나 환전해서 들어가죠?
있는 돈은 그럼 그냥 원화로 예금되어 외국에서도 쓸수 있는 체크카드를 가져가게 되면 손해인가요?
이돈도 다 달러로 환전한 다음에 넣어서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아님 차라리 이걸 다 뽑아서 환전해서 돈으로 가져가는게 나을까요?
앞으로 미국에서 쓸 돈은 어떤식으로 쓰는게 수수료나 기타 비용면에서 제일 나을까요??
많은 분들이 씨티은행 이야기 하시던데
가기 전에 한국에서 만드는거랑 가서 현지에서 만드는 건 어떤차이가 있는거지요?
다른건가요?
국제현금카드 라는게 한국에서 만들어가는거고 가서는 체킹어카운트를 개설하라는데
어떻게 다른건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메이커
비용측면이나 효율성 보다는 안전성을 먼저 고려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가장 안전한 방법은
1. 당장 필요한 일부 돈만 현금으로 환전헤서 미국 입국
2. 미국에서 미국 은행에 check account 개설 및 데빗카드 신청
3. 한국 은행에서 미국 은행으로 송금
4. 거의 모든 곳에서 데빗카드 사용 가능 (현금이 별로 필요하지 않음)
은행에 check account 개설 신청한 후에 송금까지 하는데 대략 2주~3주 정도 시간이 필요하니
그 정도 기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