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는 학습지 하다가 영어 학원으로 바로 갔는데
둘째는 이제 시작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언지처럼 같은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은건지.
요즘 책들도 많이 나와서 엄마들이 홈스쿨로 많이 해주시는것 같던데
집에서 제가 봐줄 자신도 없구요.
영어를 시작하긴 해야 하는데 뭐 부터 어떻게 시작하는게 가장 좋은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파닉스 부터 해야 하나요?
아직 알파벳도 다 제대로 못 쓰는 정도 랍니다.
초1영어 고민입니다.
핫와인 2013.12.13 댓글 4
지나
전집의 음원은 세이펜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쓰면 된답니다.
좋아해
제가 세이펜을 안 써봐서 그런데 음원이 들어가 있나요?
아님 작업을 해야 하는 건가요?
크리미걸
영어 전집을 들여서 흥미를 이끌어주면 어떨까요?
저도 울 아이들 영어전집 알아보다가 최근에 출시된 마메모 들였는데, 흥미를 갖더라구요
단계별로 3단계가 있고. 영역별 구성의 스토리북, 스토리북에 나오는 단어를 모아놓은 플래쉬카드, 상상버전 영어버전으로 구성된 dvd와 cd , 그리고 아이들의 행동 발달단계에 맞춘 액티비티북이 있어서 발달 단계에 맞게 활용가능해요
무엇보다 세이펜으로 자꾸 들으니 효과가 좋더라구요!
호빵녀
국어의 기본이 한글이듯이...
영어의 기본은 파닉스더라구요...
파닉스의 중요성...절실히 깨닫고...씽씽파닉스 들여줬답니다...ㅎㅎ
주입식이 아니라 스토리 속에서 음가를 알아가는 전집이라 맘에 들어요.
권수도 많고 워크지는 호텔모아에서 다운받아 쓰면 되고...
웬만한 홈스쿨보다 백배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