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 2일부터 랑탕트레킹을 시작하려 하는데 자꾸 의문점이 생기는군요
어떤 분이 샤브로베시에서 랑탕계곡을 통해 오르는 코스가 아닌
하이패스를 통한코스를 적극 추천하셔서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림체에서 하이패스를 통한 하산 여행기는 몇 개 있는데, 거꾸로 올라갔던 분의 여행기는 없군요
하이패스를 통하여 림체로 오르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다는 분도 계시구요.
하이패스를 통해 갱진을 가려고 할 경우에
1. 출발지를 샤브로베시가 아닌 하이패스가 시작되는 윗마을에서하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거기에도 숙소가 있는지요?
2. 버스로 샤브로베시에 도착한 날 그 윗마을까지의 접근은걸어가는 방법외에는 없나요?
3.오르막이 심한 코스라고 하는데, 보통 등산객 기준으로 림체 또는 라마호텔까지 몇 시간이나 걸릴까요?
4. 중간에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롯지는 있나요?
5.트레킹 중간에 점심정도는 미리 준비해간 라면이라든가 누룽지로 해결하려 하는데 카트만두에서 우리나라식의 간편한 가스버너를 구할 수 있을까요?
경험있으신 분들께서조언해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누리봄
좋은 정보 합니다. 원시인님
그간 망설였는데, 말씀을 듣고보니 힘들더라도 시도해 볼만 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지금부터라도 체력을 좀더 강화해야겠군요
알찬바로
1. <샤>에서 숙소 있는 <칸중>까지 급경사 오르는데 2시간 반 이상 소요이므로 <샤>에서 숙박하고 출발
2. 오로지 도보
3. 윗길로 <샤>에서 <림체>까지 6시간 이상 소요
4. 윗길 칸중, 세르파군에 롯지 다수
---바람직한 코스 : 샤부르베시-칸중-세르파군-림체(이상 윗길)-라마호텔-랑탕벨리-강진....-림체-
계곡길-샤브르베시(혹, 툴루샤브르-코사인쿤드...)
가을바람
감사합니다. 해야님
가스버너를 가져가도 되겠군요.
소심한녀자
5. 가스버너는 가져가시고 카트만두 타멜 거리에 가시면 가스를 팝니다. 물론 가스버너도 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