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탈모를 때려잡기위해
자주 걸르는 아침을 대신 검은콩과 검은깨가 들어있는 미숫가루를
타먹으려 샀습니다
물보다는 우유가 탈모에는 좋다길래 물대신 우유+꿀+미숫가루 이렇게해서
한잔(?) 걸쭉~히 들이키고 회사로 출근을 했더니....
젠장 젠장 젠장... 이넘의 육체는 머리가 빠지면 위라도 튼튼해야지
소화가 안되고 설사하네요 ㅜㅜ
나 유당불내증인가? 예전부터 우유를 잘 못먹기는 했던거 같던데...
이젠 별의 별게 다 속썩히네 ㅡㅡ^
내일부터는 우유대신 다시 물에 타먹어야겠어요 ㅜㅜ
조심해
저도 우유만 먹으면 화장실에 갔었는데...
계속 먹다보니 적응이 되네요^^
너무 차게 마시지 마시구요 미지근하게 해서
천천히 마셔주면 괜찮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