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책이 없는편은 아닌데요...
똘망똘망, 놀배북, 돌잡이한글, 베이비 픽쳐북(이름이 맞나여? 20권 짜리....), 신곰곰이, 보리세밀화 등과 기타 단행본이 있어요....
애가 책을 잘봐서 이것저것 사줫는데... 돌 전에도 1시간씩 앉아서 다리 배배 꼬면서 그림책을 너무 열심히 봤답니다....
근데 요즘은 보고 싶은 책이 없는지 잘안보네요...
그래서 신곰곰이 사줬더니 너무 잘보는거 있죠?
너무 볼책이 없었나 싶기도 하고... 책 사준지 6개월도 넘었거든요.....
책을 한세트 혹은 두세트 더 들여주고 싶은데...(제가 책 욕심이 좀 많은거 같아요.... 애가 또 잘봐서요....)
어떤 책이 좋을까요? 참... 자연관찰 책은 몬테소리 자연방인가? 아주 옛날꺼 물려 받은게 있는데... 너무 관심이 없네요.
보리 세밀화만 좀 보고요.....
두돌 전에 자연관찰을 사줘야한다고 하는데....
참 제가 관심있는 책은 헤밍 생활 동화, 킨더랜드 토들북스, 푸름이 짝짜꿍(까꿍은 친구랑 바꿔보기 하고 있는 중인데 생각보다 열광적이진 않네요....) 프뢰벨 테마동화 이렇게인데... 프뢰벨은 좀 가격의 압박이 있지요...
어떤게 좋을까요? 답글 많이 달아주세요~
야미
지금 책들 충분히 활용해도 좋을거 같은데요~
제가 아가들 책은 잘몰라서...아래것중에 고르진 못하겠네요.
똘망 똘망에도 어느정도 생활이 들어 있는거 아닌가요....
16개월인데...정말 많이 신경써주는 멋진 엄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