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저는 작년 2학년 마치고 10개월 뉴질랜드로 연수를 다녀왔구요. 이번에 3학년으로 복학하게 됩니다.(3-1)- 개인적으로 영어를 좋아하기도 하고, 물론 소위 말하는 스펙을 위함이기도 했는데요. 외국을 나갔다 와보니 머리가 커진걸까요?! 교내 교환학생프로그램으로 영국(조용한 도시)에 가 지금 제 수준에서 더 영어를 접해서 실력을 높이고 싶고, 특히나 교환학생은 단순회화목적이 아닌 학문을 영어로 접하며 노트테이킹, 문화교류, 학점인정 등이란 점에서 더 매력적이어 보여집니다. 대학생이기에 누릴 수 있는 것이란 이점도 있구요.- 하지만 갔다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리저리 또 나갈 궁리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해서 좀 갸우뚱 하기도 하구요. 또한 제 학년이 이제 3학년이다 보니 갔다오게 되면(6개월 or 1년), 그 이후 4학년이 돼버리기 때문에, 간다고 쳐도 좀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 100% 장담하여 이야기할 순 없지만, 그래도 일단 목표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무역, 해외영업(특히 일본상대 or 일본상대가 아닐지라도 외국계기업)을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는 인서울이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인서울인 정말 정말 하위권(그래도 4년제 촴)이고, 전공은 경영학입니다.
* 교환학생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 뉴질랜드 어학연수를 가기 전 원래는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하고 싶었는데요.(도쿄) 언어쪽으로 영어, 일본어를 둘 다 잡고 싶습니다. 또한 시기적으로도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가게 되면 취업준비에도 부담이 없는 시기로 배정이 되게 되요. (중고등학교 때부터 일본어 공부함)→ ★ 영어권은 다녀왔으니, 교환학생 기회로 일본권 도전이 현명할까요?
제 고민사항에 관한 어떤 부분이든지 간에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교환학생신청 (But 이미 어학연수 有)
민혁 2013.12.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