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허벅지, 복부지방흡입을 했었어요.
그런데 사이즈가 줄었다거나 하진 않고 그냥 같은옷 편하게 입는 정도였지요ㅠ
그냥 포기 하고 살다가 다시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글올려 봅니다.
호텔모아에 계속 왔다갔다 하다보니 나도 저렇게 되고 싶은 마음에 안할수가 없네요
역시 병원 선택을 잘했어야 했는데 ㅠ 적당한 가격에 친절했던 병원을 선택했던게
실패의 원인이었습니다.
이중으로 돈이 드네요. 아프기도아플테고
부산에서 지방 흡입 하셨던 분들중에 만족할 정도의 결과가 있었던분들
재수술이 잘될수 있도록 정보좀 주세요ㅠㅠ
이다리로 젊은날을 보내기 싫네요ㅠ
나라찬
혹시.저번에 가셧던곳 어딘가요? 지금 고르는 중인데 거기빼고 가려구요 ㅋㅋ
튼싹
늦엇지만 정보부탁해요 ㅠ
고딩
저도정보부탁드려여 ㅠㅠ
석죽
저두요
당장급합니다
정보부탁해요
슬아s
쪽지했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