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6살......
요즘 드는 생각이 한 35살까지만 관리해서 버텨줄수 있다면
정말 열심히 관리하고 그 이후 한 5년만 프로페시아 먹어서 유지하고....
40부터는 그냥 탈모를 받아들이고...
요런 시나리오로만 가도 참 행복하겠단 생각이 드네요...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지... 에구구....
근데 프로페시아 나온지가 10년이 넘었다는데 왜 그걸 뛰어넘는 치료제는
감감 무소식일까요... 한 5년안에 나오면 정말 행복할 텐데....
가을오면 탈모가 가속화 된다는데...
모두 관리에 만전을 기해봐요...
화이팅~~
다흰
좋은 치료제가 나오겠죠!! ㅠ
희미해
전 20살때부터 탈모인데여... 전 어떡하나염 흙흙
키클
저도 26인데 ㅋㅋ
이거 뭐 머리카락때문에 고민해야 하다니...
순간 수간 우울해지네여
뭐 이것도 인생살면서 하나의 공부로 생각하니까
마음이 편해지고 얻는것도 있네여 ㅋㅋ
유비무한 ㅋㅋ
새길
장가갈때 까지만 버텨보는게 목표인데..ㅋ 다들 힘내요!!
슬S2아
20대 탈모인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군요.. 우리모두 힘냅시다~~
밝은빛누리예
저도ㅋㅋㅋ 40대부터야 탈모가 와도 그러려니 하면서 받아들일텐데....
24살은 너무 이름-_-
AngelsTears
아 급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