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 간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호주로 어학연수 가서 영어실력을 쌓은 다음
미국 대학원으로 진학하려는 학생입니다.
찾아보던 중에 파운데이션이라는 과정이 있더라구요.
대학예비과정이라는 것 같던데.
만약 간호학과 파운데이션이라면
간호학에 관련된 기초 과목들을 영어로 가르쳐 주고,
또 따로 외국 유학생들을 위해 어학 교육도 병행해 주는 것 같던데.
맞나요?혹시 일반적인 어학연수 코스말고
저 같은 사람, 그러니까 간호학을 공부하려는 사람에게
간호학과 파운데이션이 도움이 될까요?
일반적인 어학연수와 비교해서
파운데이션 과정에서의 어학 교육 과정이 괜찮다면,
거기다 간호학까지 같이 공부할 수 있다면(나중에 대학원 진학해서는 어짜피 영어로 간호학을 공부해야되니까요ㅠ)
어학연수 코스 말고 파운데이션으로 어학연수를 대신하려고 그러거든요.
호주 학부에 들어갈 생각은 없구요.
그러니까 제 질문의 요점은
파운데이션 과정에서 어학 교육 과정은 일반적인 어학 연수 코스에 비교했을때
얼만큼 잘 갖추어져 있을까요?
하는 것입니다.
참, 그리고 간호학 파운데이션을 제공하는 학교에는 어디어디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