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렇게 쓰시고는 있지만
저도 보통 배터리를 꽃은 상태에서 노트북을 하는데요
물론 노트북의 전원 끄고나서도 배터리를 빼지 않고 그대로 꽃아 놓는데요
그런데 이틀 정도 지낫는데 배터리가 5% 정도 줄어 있네요
항상 보면 95%에서 충전을 하는데요 저만 그런가요?
산지가 겨우 3개월도 되지 않고 2달 반 정도 외었는데요
이틀 정도 놔두면 원래 배터리가 자연 방전이 되는건가요?
그이틀동안 아무도 사용을 안했는데 왜 배터리가 5% 정도 쓴걸로 되는거죠?
원래 대기전력이라는게 있다는건 알지만 너무 배터리 대기젼력이 크게 사용 되는거 같아서요
이틀이라도 베터를 빼는게 좋을까요?
아님 바로 서비스센터로 가야 하는건가요?
아시는분은 속시원히 알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노트북의 배터리에 관해서 질문요
희선 2013.12.12 댓글 3
커피우유
이틀 방전됫다고 5% 되면 배터리에 문제잇는 것같은데요...
모든
그런가요?
가끔씩 이틀정도 노트북을 안할때가 있는데요
이떄 노트북 켜면 항상 충전 한다고 충전한다는 렘프가 깜빡거리네요
그러면서 부팅 후에 바탕화면 오른쪽 아래에 트레이 아이콘을 보면 94~95% 에서 충전이 시작 되고요
100% 충전 될때까지 10분 이나 아님 더 걸리는거 같더라구요 시간은 제보질 않아서 지레짐작으로 적은거구요 다만 그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이 점에 대해서 서비스 센터에 연락 해야 할까요?
던컨
배터리 보호 차원에서 100% 완충이 안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95~98% 충전되면 더이상 충전 안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