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있습니다. 저녁 6시만 되면...

이상하게도

저녁 6시만 되면...

이전까지 부드럽던 머리를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빗자루를 만지는 듯한 뻑뻑함이랄까?

머리의 일부분만 그런것이 아니라머리의 모든 부분에서 느껴집니다. (촉감)

그리고 한쪽 눈섭 가장자리가 많이 빠지는데 이건 왜...
전 탈모치료제 복용 1달째인데.. 이것이란 연관이 있을까요?

이런 경험있으신분 답글 주세용~~

댓글 5

  • 물병자리

    답변 고맙습니다..
    저는 토닉이나 에센스등을 바르진 않습니다.
    순한 샴푸만 사용중입니다.
    근데..
    이거 왠지 느낌이.. 역행이라니... ;;; 거꾸로가는 남자??

  • 칸나

    모발자체가 워낙 건조해서 그러신것같은데요.. 머리카락은 자외선이나 미세먼지 , 과다빗질,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손상되기 쉬우며, 아침에 스타일링 제품을 바르셨다면 그 제품의 기능이 소진되어서 그런 느김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센스라던지 영양제품을 발라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핫와인

    아니면 날씨때문에 시간이 지날 수록 건조해지는게 아닌가도 생각되는데..
    치료제와는 관련이 없는것 같아요.
    원래 그러셨던 건가요..?

  • 꽃내음

    저도 그 반대의 경우라고 생각되는데 -ㅅ-; 잘모르겠네요;

  • 잎새

    뻑뻑하던게 머릿기름으로인해 부드러워 진다는건 이해가 가는데
    역행하시네요;;
    혹시 영양소중에 하나가 부족하다거나 그런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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