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식을한게후회가좀되드라구요.. 빨리한것에대한.. 더나아질수도잇는데..
급해가지고.. 뭐.. 이미했으니 어떻게 할수가 없는데.
그래서 병원에서 어린나이에불구하고 그냥 원망이? 살짝 생겨서
질문했습니다
제가너무어린나이에 한것이 아닐까요?
라고 하니까 본인이 결정한것이니까 관리잘해요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럼저는 2차수술을무조건해야되나요?
라고하니까 그건 진행되는걸 보고 판단해요 지금은 이르죠 라고 대답해주드라구요..
뭔가모르게 이미 수술해줫으니 끝이다 그다음은 니가알아서해라 <<이렇게 들리네요..
분명히 수술할땐 지금해서 관리를 잘해줘야한다 이런말 절대안했거든요 후에관리에대해서 언급도하지안앗습니다..
뭐.. 제가 결정해서 한거긴한데.. 그냥조금원망스럽네요.. 제가 안좋은쪽으로 착각하고잇는걸까요?
요새 질문많이하네요.. 아스트레스받으면안되는데
달달한캔디
일단 병원관계자가 수술후 관리을 언급하지.않은점은 유감입니다~고의든 실수든~ 하지만 탈모는 빨리달리는 열차와 같다고 하더군요~일단탑승하게 되면 멈출수가 없다는~다만 시기을 조금 늦출뿐 저도5년전 시작한 탈모 그냥 방치포기하다 너무 자신감이 없고 사람 만나는 부담감으로 인하여 오늘 병원가고 있어여~ 상담하러~ 일단 수술은 잘하신거구요 마이녹실.규치걱인 생활 적절한 운동 하셔서 현상유지 잘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 탈모이늘이 할수 있는방법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