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 개선했더니 탈모 증상이 -.-

사이트 눈팅은 많이 했지만 글은 첨 쓰네요

저는 26세 청년입니다. 머리가 심하게 빠진 지는 1년이 넘었는데요

머리숱이 워낙 많은 관계로 방치-_-; 하다가

숱이 반타작이 된 지금에서야 정신차리고 생활태도 개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는게 있어서 질문 드리는데요

요 근래 몸의 털이 많아지고 굵어졌습니다 ㅜ.ㅠ

제가 알기로는 이것이 탈모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하는데

왜 1년 정도 한창 빠질때는아무런 변화가없다가

공교롭게도 생활습관 개선하니까이러는 건지 황당하네요...

제가 엠자형은 아니고 정수리 쪽이랑 전체탈모같은데

이제 앞이마도 빠진다는 징조인가요? ㅜ.ㅠ

생활습관 개선하고 한달정도 지났는데 머리 빠지는 양은 별 차이 없는거 같고

머리도 큰 변화 못느꼈는데 몸의 털만 많아지고 굵어졌습니다. 가슴쪽은 안나고

손등과 발쪽 털이 눈에 띄게 굵어졌는데요

병원에 가서 정밀진단을 받아야 할까요?

댓글 2

  • 오나미

    생활습관 개선이나 식이요법 민간요법은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두피나 모발까지 건강하게 하는 방법인데요
    한, 두달만에 효과가 나타나진 않구요
    최소 1년 이상은 꾸준히 하셔야 눈에 보일 정도의
    효과가 나타나실꺼예요^^
    그리고 여름철이 되면 털이 약간 굵어지고 많아지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탈모량을 잘 체크해 보시구요
    빠진 모발중에 가는 모발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살펴보세요
    가는 모발의 수가 줄어들고 있다면 탈모

  • 다옴

    몸의 털 증가는 남성 호르몬의 영향인 듯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고3떄쯤부터 슬슬 털이 생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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