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떤 분께 질문드리다가 이 곳의 회원분들의 의견도 듣고자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호텔모아에서 답변쓰신거 보고 쪽지드립니다. 현재 els 듣고 계신다구요. 제가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처음에는 4년제 대학을 지원하려고 하였습니다. 바이올라 대학이라고;; 그런데 그 대학 토플없이 els 과정으로 들어갔다가 학부할 생각이었는데. 그 대학이 els가 굉장히 까다롭고 왠만해서는 통과를 안시켜준다고 하더군요. 어떤 학생은 els 받으면서 토플점수를 600 넘겼는데 그래도 학부과정 두 과목만 듣게 해주고 els 는 계속 듣는다고 하더라구요 당연 학부과정 그나마 듣는 2과목도 제대로 못했다네요. 거기 토플 기준이 599까지라서.. 그런진 몰라도 그래도 600인데 왜 그렇게 안놔주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els에 당할바에야 토플준비하자는 생각인데 님이 경험하신건 어떤지 궁금하네요생각해보니 els가 어떻게 보면 토플 없는 학생들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자칫 잘못 걸리면(?) ㅎ 그학교 봉이 될수도 있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어찌보면 이게 현실인 곳도
있을것이라는 것을 배제할 수 없다고 봅니다.
위와 같은 당한(?) 경험담을 들으면서.. (솔직히 이런 글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조건부로 나가려고 했던 저의 결심에 정말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냥 나갔다간..
정말 큰 돈 버릴뻔했구나..
그리고. 반드시 토플 따서 가자. 이왕 준비할거면 정말 점수 따는 것도 목표이지만
학과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수준을 끌어올리자 이렇게 마음 먹었습니다.
(한국에선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목표는 높게..)
지금은 어찌어찌하여 cc를 통한 4년제 대학 편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 나이와 무직이 비자발급에 악영향을 미치것이라고 보지만.. 그래도 도전해 볼려구요.
암튼.. 현재 c.c에서 els 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다른 많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거 같구요.
인생을 바꾸는정보를 위해 호텔모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