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항아리를 들이고 아이와 즐거운 책읽기 중이네요 ,
한참 한자에관심은 많은데 쓰는건 어려운지 잘 쓰려 하지 않아요
읽는것만 좋아하구요 ~
요술항아리가 사자성어랑 한자공부까지되서
초등들어가기 전에 많이 배워두게하고 싶었는데
쓰질 않으려 하니 걱정이 앞서네요 ,
요술항아리 들이신 분들은
책만 읽어주시나요 ? 아님 독후일기를 쓰시나요
책읽고 사자성어나 한자를 이용해서
아이와 특별히 재미있게 해볼만한것이 있을까요 ??
들인지는 꽤 됐는데 읽어주기만 했지
특별히활용은 해보지 않아서 궁금한것이 많네요
이외에도 전래동화 들이신분들은 어떻게 활용해주세요
테이
옛이야기니 만큼 많이 들려주고, 읽어주는걸 아이들이 좋아해요,,,, 엄마가 실감나게 많이 읽어 주고, 아이에게도 스스로 읽게 하구요,,, 책에 나오는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독후활동을 많이 해요,,,, 예를 들어 젊어지는 샘물 같은건 다양한 물감을 풀어 색깔별로 물을 만들고 어떤 물을 마시면 젊어지고, 예뻐지고, 키가 커지고 등의 내용을 설정해 아이와 놀아봅니다. 그때 그때 마다 책에 나오는 내용을 기초로 아이디어를 내 아이와 비슷하게 만들거나 그리거나
장미
울 아들램은 사자성어 읽어보고 뜻 일고 하는정도만하는대
쓰기까지 하시나요? 어려운 글자도 많던대....
전갈자리
저희집같은 경우는 일단 사자성어에 대해 읽어줍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어떤 이야기가 재미있었는지 또 누구누가 나왔는지 전체적인 스토리는 어떤지 등등 아이와 함께 일고난 후에 감상평을 합니다. cd활용도 중요한것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아이들이 일어날때 틀어주곤 했답니다. 일기를 쓰면 더 좋지만 저희는 1학년 6살이라서 1학년은 독후일기를 씁니다. 아주 간단하게 쓰고 6살은 책에 대해 이야기 형식을 대화를 나눕니다. 요술항아리 참 좋은 책인것 같구
불꾼
저희도 그냥 사자성어는 읽어주는 정도이고요.
한글로도 한번 써보는것도 좋더라구요.
그리고 뒤에 논술산맥과 함께 활용하기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