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지방이식 이틀째예요- 거의 다빠진것 같은데 어떡하죠??

수술 당일은 좀 붓더니 자고 일어나니 빵빵하던 볼이 거의 꺼져있네요.

살짝 부족하게 넣었기때문에 이것보다 더 빠진대요 병원에서 ㅠㅠ 질문이 있는데, 원래 옆광대 바로 밑엔 지방 주입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한 병원에선,. 앞광대 아니고 옆광대 바로 밑에 주입하면 부작용가능성 많고 얼굴이 오히려 커보인다고 거긴 안 넣어주더라구요. 그래서 옆광대 밑에는 아직도 살짝 그늘져있어요.

그리고, 원래 이마나 턱보다 볼이 더 잘 빠지나요? 볼만 정말쏙 꺼진 것 같아서요 ㅠㅠ

마지막질문 좀 드릴게요. 허벅지에서 지방을 뻈는데, 울퉁불퉁하게 안되려면 허벅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요령 좀 알려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댓글 1

  • 새

    저는 옆광대가 원래 엄청 튀어나와있어서
    지방이식하고 사진을 봤을때 그쪽은 많이 안 들어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얼굴에서 많이 사용하고 움직이는 쪽은 훨씬 잘 빠진다네요
    제가 팔자,관자,볼,눈두덩이 이렇게 넣었는데
    팔자는 두달만에 100%다 빠지고
    볼은 70~80%빠졌어요
    관자랑 눈두덩이는 붓기만 빠지고 딱 이쁘게 남아있구요
    그러니 볼이 더 잘 빠지는 건 당연한 거 ㅋ

    허벅지 울퉁불퉁안되게 하려면 제대로 압박을 해줘야하나봐요
    병원에서 해준 붕대 불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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