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단에 견인장치 장착시 후면범퍼 절개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애시당초 견인장치 하려면 세컨카 하나 들여와야만 하는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위크캠* 라는 대구소재(주말에 경기구리에 출장오심) 견인장치 업체를 알게 되었는데,
여기는 범퍼절개가 없더라구요..놀라움..^^
사장님과 통화하며 하시는 말씀이..
세단으로 위크캠* 견인장치하고 유럽식 카라반 750kg 이하 견인은 거의 무리없다고 하시네요
유럽에서는 소형차로 모두 견인하고 다닌다고 하시며..
사실 여기 사이트에서는 세단으로 카라반견인 대부분 말리시잖아요.
그래서 좀 혼란스럽더라구요..
사장님께서 아무래도 견인장치 장착 사업하시니 그렇게 말씀하신거라고 볼수도 있는데,
이놈에 견인차부터 골치네요
** 참고로 차량은 알페온이며 공차중량 1,700kg 약간 넘습니다.
위크캠* 견인장치 장착비는 180만원입니다
( 동급 hg는 110만원인데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글구 드림이엔* 에서도 알페온 100만원 남짓하던데 위크캠*가 좀 비싸긴 하네요)
라별
아니요 어느 견인장치도 스웨이현상을 잡아줄 수는 없습니다.
모람
견인장치가 중요하다는 말씀이신거 같은데,
제가 게시물에 언급한 위크캠* 견인장치(witter라고 하는거 같은데)는 스웨이드 방지에 좋은 제품인가요?
회사원
음 정말 그럴까요?
영국식 카라반에는 스웨이를 방지하는 ATC가
기본 장착되어 있습니다.
견인창치가 중앙에 없어서 스웨이가 생긴다면
외국 견인장치 업체들은 정밀성이 없을까요?
꽃달
스웨이드는 차 무게와 관계없이 견인장치가 정 중앙에 위치해 있지 않은 경우 발생합니다
특히 국산 견인장치죠
제가 견인용으로 쓰는 차가 국내외 3개 차종으로 얻은 100%정확한 결과입니다
날놓아줘
네..하은파파님 말씀대로 안전이 우선이겠죠
만약 잘못되고 나서 그 누가 책임을 져 주겠어요 미리 최대한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도래솔
사고나서 그에대한 적절한 보상을 견인장치업체 사장님이
해주신다면 하셔도 됩니다.
유럽과 우리나라는 도로지형부터 다르고요.
카라반 750kg인증 받으신거 무게 한번 재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스웨이현상 격어보시면 왜 무거운차량을
선호하는지도 알게됩니다.
국내 완성차에서 세단 견인능력 측정하는 업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출차와 내수용은 다르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혁민
네..그렇더라구요
저도 1톤이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정훈
750kg미만인증카라반도 옵션하고 장비무게포함하면 1톤가까이 됩니다~^^
해골
네..노산대표님 소중한 경험담 감사합니다.
똘끼
750kg 이하에 많이 가지고 다니지 않으시면 충분할거 라고 개인적인생각입니다.
당현이...rv가 좋고..프레임바디가 좋은건 사실이지만..그건 당현한거라 거론안하고...^^
저는 k5 2.0에 카고트레일러와루프탑..어닝..외 여러가지 캠핑용품(대충 750kg 정도되지 않을까....)
가지고 1년여 동안 다녔는데...솔직히 불편한거 못느꼈습니다.
다들 말씀하시는 오르막...;; 어떤차든지 힘딸릴거라 생각하구요...
내장산도 오르락내리락...잘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