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꼬마 어린이 수학이 있는데요. 43개월
꼬마는 조금 활용이 가능한데, 어린이는 그냥 창작 책처럼 읽어주고 있어요. 교구쪽은 아직 안 열었구요/
수담뿍과 수과학을 보니 또 혹하네요..ㅠㅠ
땅친물친, 반딧불, 쇠똥구리, 헤밍자연관찰 이 집에 있는데요.
수과학도 너무 좋아보이고...
홈피 들어갔더니 평도 좋고....
수담뿍도 다들 평이 좋고... 근데 웅진이 있는데, 또 사는것 같아 그렇고..
둘다 포기하자 싶기도 하고..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