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텔모아 언냐들!ㅎㅎ
쫌 어이없을텐데 그래도 잘들어주세요ㅜㅜ
제가 1200일 넘게 간 남자친구가 한 명있었어요.ㅎ
근데 작년 8월달에 헤어졌거든요...
제가 지금 중1이니까 3학년때부터 사겼었죵ㅎㅎ
제가 차서 헤어졌어요..
권태기를 못이겼나봐요..ㅋ
걔가 구속을 쫌 심하게해요..;ㅋ
전 b형이라 자유를 원하는데 너무 구속하구 사귄지도 오래대다 보니까 쫌 질리고
짜증나고그랬었죠..
그때 마침 이사를 와서 그냥 문자로 헤어지자고 했어요...저번에도 그러자고 했는데 그애가
전화해서 받았는데 목소리들으니까 차마 진짜라고는 못하겠더라고요..
암튼 그렇게 헤어지고 간간히 친구들한테 소식들으니까 한 한달쯤은
맨날 멍때리고 제이름 부르고다니고 보고싶다고 그랬다나봐요...
그런말까지 들었는데 도 계속짜증나고그랬어요...
근데 얼마뒤에 선배랑도 사귀고.. 여자애들이랑 사귄다는 말도 들려오더라고요ㅎㅎ
제가 진짜 나쁜년인게...그소리듣고왠지 배신감들기도하고 쫌 아쉽기도하고 그런거에요..
그뒤론 걔꿈도 자주꾸고,,,생각도 맨날나고 그래서 자주울적해지고 그랬어요..ㅎ
근데 저번에 걔가 사는 동네에 놀러갔는데 괜히 생각나고..
미안해지고 다시 사귀고 싶고 그런거에요..
그래서 어젠가..?
친구한테 번호 알아내서 문자를 했는데 걔는 제번호 기억하고 있더라구요..ㅎㅎ
친구한테 번호 알아낼때까지만해도 미안하고 다시 사귀고싶어서 미칠것같았는데
다시 문자하니까 그런감정 다 없어지고..
지금은 또 다시 해보고싶구..
어떻하죠저..?
쫌 어이 없고 재수없는거 알지만..
제감정을 잘모르겠어요
전남친ㅜㅜ
이루리 2013.12.10 댓글 4
맑은가람
r그러니까요!!ㅎㅎ막 질렸다가 사귀고싶다가 질렸다가 사귀고싶다가 맨날 그래요ㅎㅎ변덕쩌렄ㅋ
큰꽃들
질리면...........그게뭐징??
누리봄
ㅋㅋ감사합니닼ㅋㅋ아근데...또 질릴까봐 그게 그 남자애한테 더 상처가 될까봐 다시 사귀자고는 못하겠어요ㅜㅜ그냥 친구로만 지낼려구요!!ㅎㅎ
으뜸
당신은 그남자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자기의 마음을 몰라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좋아했으면 남친에게 이살를 간다는것을 알려야 되어야 됩니닼ㅋㅋ
내말 딱딱해><
그냥 그남자에게 가서 다시 사귀자고 말해 보세요!!
친구이용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