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부터 놀았습니다
밤사...주말 보다 물이 더 좋아서 놀라긴 했지만
친구랑 시크한척 도도한척 스캔한번 가볍게 해주고
한탐 끝나고 한탐 시작할 타이밍에 무대 중앙에 자리를 잡았죠
어제는 왠일로 여자분들이 더 많아서
친구랑 둘이 여자분들한테 둘러 쌓여서
춤추고 노는데 정말 예쁜분들이 추파를 던지시길래
부비부비하고 놀다가..
어느덧 시간은 4시가 가까워졌고
여자분들을 에프터를 해야하는 타이밍인데..
역시나 이번에도 제 머리가 마음에 걸려서
도져히 데리고 못나가겠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전화번호도 안묻고 그쪽 여자분들도 워낙 쿨 하셔서
시원하게 인사도 안하고 헤어졌더랍니다
나중에 이식모들 잘자라면..
꼭...데리고 나가서 노래방 한번 가고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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