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싸기..

드뎌 짐을 풀었다 쌋다를 반복하기를 5번째만에 어느정도 만족할만 하게 정리를 한것 같아요..

40리터 짜리 배낭이랑 수화물용 캐리어 하나 노트북..

노트북은 젤 작은 싸이즈이고여..정말 가볍더라구여..

전 브리즈번으로 가는데..대략 23kg
반팔 9개

긴팔 얇은걸로만 3개(참고로 반팔이나 긴팔이나 빨면 적은 바람에도 2시안에 말릴수 있어서 편함)

나시티 9개(좀 많져?)

바지 청바지 3개

면바지 1개

자켓2개 (하나는 면,다른하나는 비닐 재질 얇은것)

반바지 잠옷 겸용해서 6개 (이중 3개는 스포츠용 제품이라 다른 옷과 마찬가지로 빨리 말름)

신발은 스티로폼 소재 쪼리 1개 운동화 2개(하나는 스티커즈 하나는 농장용 고무재질 ㅋㅋ)

속옷 양말 모두 10개씩..보조가방은 10cm길이 정도의 보조가방 하나..

썬크림 샴푸 린스 스킨 로션(요즘은 여성용도 리필 제품이 있어요 가격은 4만 5천원 정도)

모자 2개(캡모자 하나 챙넓은것 하나)

전자사전 책은 공부용 2개(그래머인 유즈,회화) 호주 정보 책자...

mp3는 안가져 가고 외장용 하드에 다넣어가요..그레서 건전지는 전자 사전꺼만 있으면 되서

따로 구입 안함...
참 그리고 우리나라 가전 제품 호주에서 돼지코만으로 안되고 일자코드를 키운다음 돼지코에 끼워서 충전 해야 하더라구여..

그레서 긴 코드 하나 구입했져..호주에서 하나만 연결 하면 적어도 3개정도는 사용할수 있는...
제 옷을 더 줄여야 할까요?

전 공부에는 별 관심 없고 여행과 농장이 주 관심사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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