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편(07.00) 신사이트 무이네행 버스예약 해습니다
작년에 갈때, 풍짱을 타고 갔는데,, 현지인 위주라, dvd(베트남것) 틀고 소리도 크게틀어 스트레서 받았습니다
무이네 까지 16만동 합니다,,6세 이하 어린이는 25% dc ,해 주더군요,,
풍짱은 원래는,어린이는 돈 않받는데 표 끊은 친구가 정보를 주질 않아요...
설사 성인 혼자만 표 끊었더라고,,
또 사람 가득하면, 무릅에 앉고서 가라하면 어쩔까 겁도나고,,
아예 신사이트에서 조용히 가고,, 적으나마 dc받는것이 맘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도 신사이트는 고속 직행이라,, 한, 두시간 일찍 도착 합니다,,
즉 무이네에서 점심이 가능하다 합니다(11시 반 도착)
풍짱은 쉬업쉬엄 가서,, 자기네들 식당에서 점심을 팔더군요.. 뭐 메뉴는 먹을만 한데..
휴게소에서 도둑들었다는 정보도 있고 해서,, 그냥 조금 비싸더라고, 신사이트에서 예약 했습니다(16 만동)
근데 여기 호치민 로칼집에서 자는데,,너무 더워서 잠이 않오네요..
에어컨도 없고,,,지금이 1시반,,다섯시 반에는 일어나야 7시차 여유있게 타겠는데...
정말이지 호치민은 에어컨 없음, 살기 힘들것 같아요...
원래 지금은 우기가 시작되어, 하루에 한두번, 스콜이 때려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베트남도 올해 호치민에 태풍이 오질않나,,, 5월 말에 접어드는데 비한방울 오지않는 찌는듯한 더위가 벌서
몇일째 계속되는것을 보면, 기상이변이 심각한것 같네요....무이네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자연과 함께 파묻혀 재 충전하는 것에 의미가 있을 것 같고,,
나짱은 약간 놀러가는 기분이 드는데..
그냥 무이네에서 수영하며, 먹고, 쉬다, 자고, 수영하고, 한 3일 푹쉬다 올까,,
아님 피곤하더라고 나짱으로 진출할까,, 고민 입니다
일단은 무이네에 하루, 자보고 후일을 기약할 까 합니다
참고로 전 하이엔 에 예약을 했습니다
이번 여행에 6살 딸래미와 추억여행을 가는데,,가슴이 따뜻한 사람들과, 국적을 떠나서
따스한 인연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럼....
지우개
두리모아님 지금쯤 버스타고 가고있겠군요. 썬크림 꼭 바르시고 딸과 함께 즐거운 추억여행 되세요. ^^
Orange
신사이트에서 에약하셔도요..ㅠㅠ실제로..7시 넘어서 출발해요 ㅠㅠ..오후 1시 전후 도착해요 ㅠㅠ